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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30일까지 2016 작가공모전 접수

스칼라티움 | 2016.04.11 17:40 | 조회 645
[뉴스1]http://news1.kr/articles/?2535621

복합문화공간 스칼라티움 강남점에서 지난 12월 28일 ‘2015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송년회’가 열렸다.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는 한 해 동안 작가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40명의 작가들의 기획초대전을 기획, 진행했다. 강남과 상암 두 곳의 갤러리에서 약 4년동안 92회 다수의 기획전과 초대전 그리고 단체전 92회를 진행했다. 



올해는 뉴욕레지던시(Newyork Arpny Residency)와 햄튼아트페어(Hamptons Art Fair), 헤수스수스 오프닝파티(Jesus Sus Opening Party), 자선전시전(Charity Exhibition) 등 대규모 기획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소속작가들에게 더 넓은 곳에서 큰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쳤다.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에서는 매년 한 해 동안 참여한 작가들을 초대해 송년의 밤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올해에는 소속작가들을 위해 ‘2016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아트페어(2016 Scalatium Art Space ART FAIR)’도 개최하고자 기획 중에 있다.

2016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작가 공모전에는 현재까지 총 300건의 신청서가 접수됐다. 중국 상해 윤아르떼 레지던시 프로그램이 추가됨에 따라 접수기간을 1개월 연장 2016년 1월 30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공모전에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개인전의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대관부터 전시에 필요한 비용을 모두 부담하고, 그 중 2명의 선정된 작가에게는 뉴욕 알푸니 레지던시와 상해 윤아르떼 레지던시 3개월 간의 프로그램 참여비와 왕복 항공권, 숙식비 등을 지원한다.


뉴욕, 상해레지던시는 모던 아티스트를 위한 스튜디오 공간으로, 신진작가에서부터 중년작가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연령대의 작가들이 교류하는 곳으로 특히 큐레이터, 갤러리디렉터, 크리틱(비평가)들간의 교류가 다양하게 이뤄지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뉴욕레지던시는 퀸즈브로 브릿지 옆에 위치해 맨해튼까지 지하철 2정거장이면 접근할 수 있으며, 주변에 MOMA PS1과 수많은 아티스트 작업실이 산재해 신진 작가들에게는 매우 좋은 기회다. 

상해 윤아르떼 레지던시는​ 중국 홍콩과 상하이가 세계적인 플랫폼들이 경쟁하는 최대시장으로 부상한 데 따른 포석으로, 연 매출 400억의 방상은 무역대표가 개관한 갤러리다. 한국과 중국의 촉망 받는 작가를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시키고 있다. 수준 높은 전시기획 및 국제 아트페어에 참가 기회 제공, 예술아카데미 강좌 개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 유수의 화랑들과 견줄 수 있도록 중점적으로 활동을 도모하고 있는 곳이다.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관계자는 “예술계의 신진 작가들은 수백만 원은 족히 부담해야 전시관을 빌려 개인전을 개최할 수 있지만, 주머니 사정으로 이런 전시회는 꿈이나 다름없다. 스칼라티움은 예식장의 빈 공간을 활용해 신진작가에게 전시 장소를 무료 대관해주고 있다. 2016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작가공모전이 신진작가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2016 작가공모전 접수마감은 1월 30일까지며, 발표는 2월 중순이다. 2월 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오경진 기자(ohz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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