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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소나무, 올려다보면 더 아름답다”

스칼라티움 | 2016.04.11 17:53 | 조회 560

[환경일보] http://www.hkbs.co.kr/?m=bbs&bid=envplus2&uid=389174


<자료제공=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환경일보] 한이삭 기자 =소나무를 작가 특유의 화폭에 담아내고 있는 한국화가 신은섭 작가의 ‘올려보기’ 展이 4월7일부터 5월5일까지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100번째 특별전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신 작가는 소나무와 빛을 소재로 한지와 먹을 이용해 아래에서 올려다 본 소나무의 모습을 주로 표현하고 있다. 하늘을 향해 뻗어있는 소나무의 밑둥부터 끝에 펼쳐진 가지의 모습은 한국화에서는 보기 드문 빛의 음영과 원근감을 온전히 담아내고 있어 동양화이지만 서양화적 기법까지 활용해 사물성을 더욱 극대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신 작가는 현재 damco art, artmusee 전속작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한편,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는 2012년 시작으로 그동안 약 150명의 역량있는 신진 및 중년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해왔다.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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