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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 100번째 전시, 신은섭작가 특별전 연다

스칼라티움 | 2016.04.11 17:59 | 조회 529
[시선뉴스] 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827

[시선뉴스] 웨딩그룹 스칼라티움 (대표 신상수) 이 기업 메세나 활동의 일환으로 2012년 강남점에서 첫 갤러리를 오픈한 이래, 100번째 전시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스칼라티움 아트스페이스는 지난 5년 간 역략 있는 신진 및 중년작가 150명의 작가의 개인전 및 단체전을 진행했으며, 매년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가 2명에게 3개월간의 프로그램 참여비와 왕복 항공권, 숙식비를 지원하는 뉴욕레지던시, 상해레지던시를 기획 진행했다.
또한 미국 3대 아트페어라 불리는 햄튼아트페어와 스페인의 유명화가 '헤수스수스'의 장기적인 전시 및 오프닝파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했다.


신상수 대표는 “수백만 원은 부담해야 전시관을 빌려 개인전을 개최할 수 있는 현실에서,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예술계의 신진작가들에게 개인전은 꿈만 같은 일이다”라면서, “아트스페이스는 강남과 상암, 수원 3곳에서 문화예술의 가치창조와 소통을 확대하는 한 편, 해마다 다수의 기획전과 초대전, 단체전을 열어 작가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100번째 전시를 기념하고자, 세계적으로 한국화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는 신은섭 작가의 ‘올려보기’ 전시를 4월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스칼라티움 강남점에서 개최한다.

오프닝은 저녁 6시 30분으로, 오프닝 영상 상영과 개식사와 축사, 전시 작품 설명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중국 마자몽 악기 연주가 축하공연으로 마련돼 있으며, 경품 이벤트와 기념촬영, 간담회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신은섭 작가의 5호(100만원상당)의 작품 기증과, 메인작품 2점의 프린팅소품 10점을 증정한다. 또한, 이번 100회 특별전을 위해 제작한 4M의 작품을 긴 의자에 앉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포토존도 따로 마련해 행사를 진행한다.

신은섭 작가는 “소나무의 내면과 외면을 닮아 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건 아닐까”라고 기록한 작가 노트에서 알 수 있듯, “한 줄기의 강렬한 빛으로” 그에게 다가온 소나무에 집중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 관계자는 “이번 올려보기 전시를 통해 작가의 깊은 생각과 그림 한 점 한 점에서 느껴지는 소나무의 시각적 구도와 빛이 만들어내는 음영도 눈 여겨 보았으면 한다. 장중한 무게감과 웅장함을 비추는 작품을 통해 벅참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신은섭 작가의 전시는 4월 7일(목)부터 5월 5일(목)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100회 특별전 영상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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